PNG를 JPG로 바꾸면 좋은 경우
휴대폰 화면 캡처나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파일이 생각보다 커요. PNG는 손실 없이 저장하는 형식이라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에서는 용량이 크게 늘어나거든요. 이런 이미지를 JPG로 바꾸면 눈으로는 차이를 거의 못 느끼면서 용량은 몇 분의 일로 줄일 수 있어요. 이메일 첨부 용량 제한이나 사이트 업로드 제한에 걸릴 때 특히 유용해요.
품질 값 정하기
품질은 50부터 100까지 고를 수 있어요. 처음에는 90으로 두고 결과를 보세요. 용량을 더 줄여야 하면 80, 75로 내려 보세요. 대부분의 사진은 75~85 사이에서 화질과 용량의 균형이 좋아요. 결과 옆에 원본 대비 몇 % 바뀌었는지 표시돼요.
주의할 점
- JPG에는 투명한 부분이 없어서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채워져요. 로고처럼 배경이 투명해야 하는 이미지는 PNG나 WEBP로 두세요.
- 글자, 선, 단색 면이 많은 이미지(도표, 스크린샷의 글자 부분)는 JPG로 바꾸면 글자 주변이 지저분해질 수 있어요. 이런 이미지는 PNG가 더 작고 깨끗한 경우도 있어요.
- JPG를 여러 번 다시 저장하면 그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져요. 원본 PNG는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