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제출할 때 사진 용량 제한 맞추기
핵심 요약
- 목표 용량을 넣으면 자동으로 맞춰 줘요
- 1MB는 1024KB, 여유 있게 1000KB로
- 글자가 읽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입사 지원,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자격증 접수처럼 서류를 온라인으로 낼 때 "파일은 1MB 이하", "사진은 500KB 이하로 올려 주세요" 같은 조건을 자주 만나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한 장에 2~5MB가 넘는 경우가 많아서 그대로는 올라가지 않아요.
가장 빠른 방법: 목표 용량 정하기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에 숫자를 넣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줘요. 품질만으로 부족하면 크기도 조금씩 줄여서 맞춰요. 결과 옆에 실제로 쓴 품질과 크기가 표시돼요.
1MB는 1024KB예요. "1MB 이하"라면 안전하게 1000KB 정도로 맞추세요.
형식 조건도 확인하세요
- "JPG만 가능": 형식을 JPG로 고르세요. 아이폰 HEIC 사진은 HEIC를 JPG로 먼저 바꾸세요.
- "PDF로 제출": 사진을 이미지를 PDF로 합치기로 PDF로 만들고, A4에 맞추기를 고르세요.
- "한 파일로 제출": 여러 서류는 PDF 합치기로 한 파일로 묶으세요.
증명사진 규격이 있을 때
"가로 3cm × 세로 4cm" 같은 사진 규격은 비율이 3:4라는 뜻이에요. 이미지 회전·자르기에서 3:4로 자르면 비율을 맞출 수 있어요. 픽셀 크기가 정해져 있다면(예: 300×400) 최대 가로·세로도 함께 넣으세요.
서류 사진을 선명하게 찍는 요령
- 밝은 곳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위에서 똑바로 찍어요.
- 서류보다 어두운 바닥 위에 놓으면 가장자리가 잘 보여요.
- 글자가 읽히는지 확대해서 확인한 뒤 용량을 줄이세요. 용량을 너무 줄이면 글자가 뭉개져서 다시 내야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