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을 줄이는 세 가지 방법
- 형식 바꾸기: 같은 화질이라면 WEBP가 JPG보다, JPG가 PNG보다 대체로 가벼워요. 처음엔 WEBP로 두고 결과를 보세요.
- 품질 낮추기: 90에서 80으로만 내려도 용량이 꽤 줄고, 눈으로 보기엔 차이가 거의 없어요.
- 크기 줄이기: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돼요. 화면에서 볼 이미지라면 가장 효과가 큰 방법이에요.
형식을 원본 형식으로 두면 형식은 그대로 두고 품질과 크기만 바꿔요.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경고를 보여 드려요.
목표 용량으로 맞추기
"500KB 이하"처럼 올릴 곳의 제한이 정해져 있다면 목표 용량에 숫자를 넣으세요.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저장하고, 품질만으로 부족하면 크기를 조금씩 줄여서 맞춰요. 결과 옆에 실제로 쓴 품질과 크기가 표시돼요. 서류 제출 요령은 서류 제출할 때 사진 용량 제한 맞추기를 참고하세요.
얼마나 줄여야 할까
휴대폰 사진은 보통 한 장에 2~5MB 정도예요. 웹에 올리는 이미지는 대개 수백 KB면 충분하고, 프로필 사진이나 썸네일은 100KB 아래로도 충분해요. 목적에 맞춰 품질과 크기를 조금씩 바꿔 보며 결과 용량을 비교해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용량 줄이는 법에 있어요.
PNG 용량이 안 줄어들 때
PNG는 손실 없이 저장하는 형식이라 품질 값이 없어요. 로고나 스크린샷처럼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WEBP로, 배경이 필요 없으면 JPG로 바꾸면 용량이 크게 줄어요.